기티스·김영빈 연속 골로 2-0 승리김천, 대전과 난타전 끝 3-2 제압전북 현대의 기티스(오른쪽)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 수비수 김영빈(오른쪽)이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는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포항K리그1김천대전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무고사 발리슛 막은 송범근, 8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전북 상대 '멀티골' 클리말라, K리그1 29라운드 MVP 선정해외파 윤도영·김예건, 10월 김은중호 합류…호주 원정 2연전 대비'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전북에 2-1 극적 승리…선두 질주(종합)K리그1 전북, 강원과 1-1 무승부…2위 탈환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