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티스·김영빈 연속 골로 2-0 승리김천, 대전과 난타전 끝 3-2 제압전북 현대의 기티스(오른쪽)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 수비수 김영빈(오른쪽)이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는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포항K리그1김천대전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U19 대표팀, 11월 중국 판다컵 출전…김현오·배승균 등 소집'마지막 5경기'…K리그1 2026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FC서울 캡틴 김진수 "주장으로 우승해 더 기쁘다"FC서울, 10년 만에 K리그1 우승…인천, 스플릿 A 막차(종합)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