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티스·김영빈 연속 골로 2-0 승리김천, 대전과 난타전 끝 3-2 제압전북 현대의 기티스(오른쪽)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 수비수 김영빈(오른쪽)이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는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포항K리그1김천대전이상철 기자 FIFA "손흥민도 이제 34세…한국 축구대표팀 재건 필요"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4-1 완파…'이적설' 일류첸코 결승골관련 기사[K리그1] 전적 종합(25일)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기성용·이승우·이기혁, 맨시티 상대…팀 K리그 명단 발표'응집력 생긴' 서울, 시작부터 반환점까지 선두…7번째 별 보인다김기동 감독 "우승? 아직은 조심스럽다…더운 여름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