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韓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10-10…울산, 인천 제압대전, 포항과 2-2 무승부…부천과 제주는 2-2FC서울 선수단이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국내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10'을 달성한 이동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FC서울클리말라전북 현대이동경대전김도용 기자 [부고] 김상식 씨(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부친상백승호, 교체 투입 3분 만에 역전 결승골…시즌 첫 득점관련 기사'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전북에 2-1 극적 승리…선두 질주'태극마크 정조준' 정승원 vs 이승우, '전설매치' 정면승부'야고 멀티골' 울산, 김천에 3-1 역전승…3연패 끊고 2위 도약'멀티골'로 안양 4연패 끊은 마테우스, K리그1 25라운드 MVP 선정K리그1 선두 서울, 부천 잡고 3연승…2위 전북과 '승점 15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