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韓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10-10…울산, 인천 제압대전, 포항과 2-2 무승부…부천과 제주는 2-2FC서울 선수단이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국내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10'을 달성한 이동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FC서울클리말라전북 현대이동경대전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원맨쇼'아닌 하모니…FC서울 우승 이끈 힘은 '팀''오늘 이기면 우승' FC서울, 3만 관중 앞에서 10년 만의 축포 쏠까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우승·최하위·파이널A까지…K리그1 운명 가를 정규리그 최종전'멀티골' 티아고, K리그1 32라운드 MVP…베스트 팀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