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안산에 2-1 역전승…원정 첫 승리감독 바꾼 전남, 성남과 0-0 무승부부산 아이파크 공격수 김현민(오른쪽)이 10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부산 아이파크용인FC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K리그2 천안, 경남 1-0 제압…14경기·5개월 만에 승리수원FC, 용인 원정서 1-1 무승부…11경기 연속 무패, 3위 유지'델란 구단 700호골' 수원FC, 부산에 2-1 역전승…K리그2 2위 도약'디펜딩 챔피언' 전북, '3부' 당진에 덜미…승부차기 끝에 코리아컵 16강 탈락(종합)'고종현 결승골' 수원, 김해 꺾고 K리그2 선두 질주…4연패 부산 3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