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4개월 만에 홈 승리서울 이랜드, 화성과 0-0 무승부…2위 도약수원 삼성의 고종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득점 후 기뻐하는 김보섭(왼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극장 결승골을 터드린 대구 데커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고종현 결승골수원 삼성부산 아이파크안영준 기자 체육공단, 개인정보 보호·정보 보안 협력위한 3자 협약"레오, 힘내라" 메시 부친상에 호날두 '위로'…라이벌 넘은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