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4개월 만에 홈 승리서울 이랜드, 화성과 0-0 무승부…2위 도약수원 삼성의 고종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득점 후 기뻐하는 김보섭(왼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극장 결승골을 터드린 대구 데커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고종현 결승골수원 삼성부산 아이파크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3-2 격파…후반 59분 헤이스 PK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