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김포, 김천에 2-1 역전승포항·대전·강원 등 K리그1 6팀 생존전북 현대 선수들이 19일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당진시민축구단과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당진시민축구단이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코리아컵전북 현대당진시민축구단김포FC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서장원 기자 '미운 오리 새끼'에서 '복덩이'로…힐리어드·세베리노가 쓴 반전 드라마'굿윈·양홍석 41점 합작' LG, 우승 후보 DB 96-92 제압관련 기사'3연패' 전북, 이번엔 '현대가 더비'…울산 이동경·야고 경계령코리아컵 16강전, 19일 개최…ACL 출전 전북·대전·포항·강원 가세또 '자이언트 킬링' 나올까…K리그1 8팀 합류 코리아컵 3R 개막이정효의 수원, 3부 부산교통공사에 역전패…코리아컵 2R 탈락 수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