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당 정규라운드 2경기만 남아포항-안양·강원-인천·전북-제주 맞대결 주목K리그1 2위 울산 HD부터 9위 포항 스틸러스까지 파이널A 진입을 위한 경쟁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도 파이널A행을 장담할 수 없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K리그1파이널AFC서울울산 HD전북 현대김도용 기자 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대포알 중거리포' 안양 마테우스, K리그 9월의 골 수상관련 기사'창단 첫 개막 4연승 도전' 김기동 서울 감독 "즐겁게 준비"FC서울, 누수 없이 필요한 곳 보강…조용히 내실 다지는 김기동호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K리그1 유일 '4시즌 연속 파이널A' 포항…박태하 리더십 재조명매년 선수 영입 시끌·전용 훈련장 전무…수원FC 강등, 예고된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