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후보 오른 '절친' 구보 다케후사 제쳐 북한 여자 U20 리성호 감독 '올해의 남자 감독상'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2025.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UCL 우승을 차지한 PSG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이강인 올해의 국제선수상AFC 어워즈안영준 기자 김선우·강민진, 2027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녀 1위 통과여자농구 신한은행, 첫 경기서 '우승 후보' 우리은행 제압관련 기사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에 손흥민 제외…이강인·황인범·우에다 3파전이강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타레미·구보와 경쟁손흥민, AFC 선정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통산 4번째 영예메시 6번째 발롱도르, 호날두 넘어 역대 최다수상…손흥민은 22위(종합)손흥민, 통산 3번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이강인은 유망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