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김혜리 포함11월 19일 방콕서 개최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에서 프리킥이 벗어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4.1.15 ⓒ 뉴스1 김성진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이강인afc 올해의 국제선수상황인범우에다김혜리안영준 기자 사우디 아시안컵 조직위 "준비 순조롭다"…공습에도 정상 개최 의지'10년 만의 축포 터질까'…FC서울, 이르면 이번 주말 K리그1 우승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