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 4위·김우진 5위…이우석은 16위로 3차 선발전 진출남녀 각 24명 통과…내년 3월 최종 국가대표 선발 경쟁대한민국 김제덕이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 대한민국과 인도의 경기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안영준 기자 여자농구 신한은행, 첫 경기서 '우승 후보' 우리은행 제압프로농구 가스공사, SK 82-76 제압…잠실 원정서 8경기 만에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