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156경기…3연속 월드컵 출전한 베테랑英 버밍엄과 계약 종료 후 WK리그 유턴 결정수원FC에 입단하는 조소현.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소현WK리그수원FC 위민김도용 기자 '명가' 수원이 1부로 돌아온다…이르면 오늘 K리그1 승격 확정원유민,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장 당선…2030년까지 활동관련 기사수원FC, 여자 ACL 조별리그 최종전서 도쿄 베르디와 무승부국가대표 조소현·최유리, 잉글랜드 여자축구 2부 버밍엄시티 입단(종합)지소연의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 "E-1 챔피언십서 최고 성적 낼 것"이제부터 월드컵 모드로…여자 축구대표팀 오늘 소집, 캐나다 원정 대비A매치 101회 베테랑 전가을의 탈락, 윤덕여는 냉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