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156경기…3연속 월드컵 출전한 베테랑英 버밍엄과 계약 종료 후 WK리그 유턴 결정수원FC에 입단하는 조소현.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소현WK리그수원FC 위민김도용 기자 여자 핸드볼, 3연승 '신바람'…남자 핸드볼은 첫 패[AG](종합)북한, 여자 역도서 1·2호 金…리성금·강현경 동반 우승(종합)[AG]관련 기사수원FC, 여자 ACL 조별리그 최종전서 도쿄 베르디와 무승부국가대표 조소현·최유리, 잉글랜드 여자축구 2부 버밍엄시티 입단(종합)지소연의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 "E-1 챔피언십서 최고 성적 낼 것"이제부터 월드컵 모드로…여자 축구대표팀 오늘 소집, 캐나다 원정 대비A매치 101회 베테랑 전가을의 탈락, 윤덕여는 냉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