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첫 해외 진출3일 오후(한국시간) 호주 퀸즐랜드주의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H조 3차전 한국 대 독일 경기, 조소현이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3.8.3/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최유리가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과 아이티의 평가전에서 돌파하고 있다. 2023.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조소현최유리버밍엄이재상 기자 류지현호, 태국전 라인업 대폭 변경…박재현·윤동희 테이블세터[AG]'코리안 트리오' 김시우·임성재·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우승이 목표"관련 기사여자축구 벨호, 미국 원정 나설 명단 발표…15세 319일 홍서윤 발탁여자축구로 뜨거운 영국…이번 시즌 1·2부 누적 관중 100만명 돌파여자축구대표팀, 이천에서 필리핀과 2연전…지소연‧이민아‧장슬기 소집여자 축구대표팀 수비수 임선주, 십자인대 파열로 소집 해제백승호, 영국 2부 버밍엄 시티와 2년6개월 계약…등번호 1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