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랜드-전남전 결과 따라 조기 결정…8일 용인전서 비겨도 승격 두 시즌 연속 승격 실패…이정효 체제서 재도전
K리그1 조기 승격을 노리는 수원 삼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염기훈 수원삼성 감독대행이 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1 38라운드 수원삼성과 강원FC의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기며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뒤 서포터즈 앞에서 눈물의 사과 후 뒤돌아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023.12.2 ⓒ 뉴스1 박정호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전 코레일의 경기에서 승리한 수원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우승 트로피를 들며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수원이 4대0으로 승리했다. 2019.11.10 ⓒ 뉴스1 조태형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금릉동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FC와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한 수원 이정효 감독이 서포터즈의 응원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3.7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