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을 공백 조소현·지소연 경험으로 메운다윤덕여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이 지난 15일 오후 경기 파주시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