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년 앞 동아시안컵, 대표팀 승선 절호의 기회 전진우·박진섭 등 확실한 눈도장 필요…첫 발탁 이호재도 주목2022년 동아시안컵 한일전을 준비 중인 양 팀 선수들(EAFF 제공)카타르 월드컵 개막전에 선발 출전한 국내파 나상호. 2022.1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축구 대표팀의 전진우(오른쪽) 2025.6.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K리그 포항 스틸러스에서 존재감을 드러내 대표팀에 처음 발탁된 이호재(오른쪽). 2025.2.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동아시안컵축구대표팀월드컵안영준 기자 국감서 도마 오른 '병역 특례'…"폐지 대신 포인트 제도 도입하자"'스페인 노벨상' 수상 앞둔 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관련 기사홍명보 감싼 모리야스 "최대한의 노력 했다…좋은 점도 보도해주길"깜짝 발탁서 깜짝 선물로…'물건' 이기혁이 등장했다 [임성일의 맥]홍명보 감독에게 혼난 이동경…치열한 '2선 경합' 뚫고 월드컵 합류'A매치 1경기' 이기혁, 깜짝 발탁…"좋은 축구 펼치는 강원의 핵심"홍명보 부임 후 '22개월 21경기'…내일 월드컵 '최정예 멤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