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적인 면 더 신경 썼다…국민께 기쁨 드릴 것"이동경이 7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5.7.7 ⓒ 뉴스1 김영운 기자치열한 2선 공격수 경쟁을 뚫고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에 이름 올린 이동경 (대한축구협회 제공)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캠프에서 훈련 중인 이동경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동경월드컵홍명보관련 기사둘이 합쳐 A매치 245회…'동갑내기' 손흥민-이재성, 리더십을 부탁해"국민들에게 기쁨을" 홍명보호, 북중미 입성…본격적인 현지 적응 시작이강인이 가장 늦게 합류한다…변수 많은 월드컵에 또 큰 변수첫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삼총사, "어릴 때부터 꿈꿔…책임감 갖고 준비"'이제 진짜 월드컵' 홍명보호, 장도 올랐다…"국민들에게 기쁨을 안기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