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질주…2위 대전과 승점 3차제주는 서울 원정서 3-1 완승현대가 더비에서 결승골을 넣은 전북 현대 주장 박진섭.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제주 SK 이창민과 김학범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전북 현대울산HD현대가더비제주 SK김도용 기자 여자축구연맹, WK리그 체계 정비 착수…15일 실무자 회의 개최신민준 9단, LG배 결승 2국서 이치리키 제압…15일 최종전관련 기사격변 속 정중동 행보…대전, '팀 안정'에 방점 우승 향해 시동'시장가치 60억원' 강상윤, K리그 최고…'5800억원' 세계 1위는?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친정 울산에 코치로 돌아온 이용 "나만의 지도자 스타일 만들 것"FC안양, 베테랑 미드필더 김보경과 재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