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제주 2-1 제압…안양 최건주 10초 만에 골바사니, K리그 역대 두 번째 빠른 퇴장 전북 현대가 10명의 부천FC와 0-0으로 비겼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슈팅 25개를 내주고도 무실점으로 막은 김형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울산 이동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10초 만에 득점한 안양 최건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전북 슈팅 25개이승우이동경최건주바사니 퇴장안영준 기자 '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10명으로 88분 뛰고 무승부' 이영민 감독 "이긴 경기보다 감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