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K리그1 이후 16일 최종 엔트리 확정 홍명보 감독, 안양-전북 찾아 직접 선수 체크홍명보 국가대표팀 축구 감독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전북 김진규(오른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홍심홍명보 감독K리그 월드컵안영준 기자 '오늘 이기면 우승' FC서울, 3만 관중 앞에서 10년 만의 축포 쏠까국감서 도마 오른 '병역 특례'…"폐지 대신 포인트 제도 도입하자"관련 기사"홍심 잡기 경쟁이 시작됐다"…동아시안컵 축구대표팀 오늘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