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고양서 오만과 월드컵 예선…4만석 매진 예상손흥민‧이강인 등 합류 늦어…수비도 새 조합 필요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홍명보손흥민김민재오만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원칙은 분명, 과정은 투명, 결과엔 책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