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 에서 16강 진출 후 황희찬과 기뻐하는 손흥민. ⓒ 로이터=뉴스1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북중미 월드컵홍명보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권창훈, 전북 떠나 제주 이적…코스타 감독 체제 첫 영입日 수비수 다카이, 토트넘 입단 6개월 만에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원칙은 분명, 과정은 투명, 결과엔 책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한국 월드컵 상대 남아공, 이집트와 맞대결…대표팀 스태프 현지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