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첫 8강 조준…월드컵 최다골 도전손흥민, 미국 무대로 이동해 환경 적응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축구대표팀 손흥민.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2022 카타르 월드컵 에서 16강 진출 후 황희찬과 기뻐하는 손흥민. ⓒ 로이터=뉴스1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북중미 월드컵홍명보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조코비치, 메이저 통산 400승에 1승 남았다…호주오픈 3회전 진출UCL서 강세 보이는 EPL…아스널 선두 질주, 5팀도 순항관련 기사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원칙은 분명, 과정은 투명, 결과엔 책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