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첫 8강 조준…월드컵 최다골 도전손흥민, 미국 무대로 이동해 환경 적응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축구대표팀 손흥민.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2022 카타르 월드컵 에서 16강 진출 후 황희찬과 기뻐하는 손흥민. ⓒ 로이터=뉴스1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북중미 월드컵홍명보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김진수 팀', 봅슬레이 남자 4인승 8위…'석영진 팀' 23위[올림픽]中 구아이링, 마지막 날 金…프리스타일 스키 최다 메달리스트 등극[올림픽]관련 기사메시 앞에 놓고 손흥민 '펄펄'…월드컵의 해 쾌조의 스타트멕시코인 크리스티안에게 물었다…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어떤 곳?멕시코 공격수 베르테라메, 메시 동료 됐다…마이애미 이적베이스캠프 확정 홍명보호, 이제는 본격 월드컵 로드맵 그린다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