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4개 대회 동시 개최…2월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타트6월 '48개국 체제' 월드컵 팡파르…9월 아시안게임까지2026년 스포츠 빅 이벤트의 스타트를 끊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 AFP=뉴스1쇼트트랙 쌍두마차 최민정(왼쪽)과 김길리.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WBC 출전을 준비하는 야구 대표팀.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축구 대표팀. /뉴스1 DB ⓒ News1 안은나 기자2026년 9월엔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사진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 당시의 모습./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동계올림픽WBC월드컵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경험으로 확장되는 올림픽 마케팅…동계올림픽 스포츠 마케팅 눈길올림픽보다 야구·축구?…유통가, '특수' 실종에 WBC·월드컵 노린다[뉴스톡톡] 동계올림픽 개막 코앞인데…관망하는 유통업계 이유는?유승민 체육회장 "아낌없이 지원, 2026년 'K-스포츠의 해'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