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치리키 상대로 최종 3국서 불계승생애 두 번째 메이저 타이틀…상금 3억원 획득5년 만에 LG배 정상에 오른 신민준 9단. (한국기원 제공)관련 키워드바둑신민준이세돌LG배이치리키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신민준, LG배 우승 트로피 들고 활짝…"팬들 응원 덕에 역전 가능"바둑 LG배 28년 만의 한일 결승전, 국립중앙박물관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