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서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참석 1986 월드컵 멤버…아들 차두리는 2002년 4강 주역
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 스크린X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월드컵 트로피를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 출전한 손흥민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시작 차범근 전 감독에게 기념 유니폼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