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원정 최고 성적 위한 지원 약속"정몽규 신임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 후 당선증을 받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손흥민 최다 출전을 축하하는 정몽규 회장(오른쪽).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 회장 신년사대한축구협회홍명보호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