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이나 리드 뺏겼으나 매서운 추격으로 뒤집기제주 공격수 이건희, 빛바랜 1골 1도움 활약김천 상무 선수들이 22일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분 이동경(14번)의 동점 골이 터진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제주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이건희가 22일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9분 선제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22일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로 역전승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제주김천이건희이동경이상철 기자 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관련 기사디펜딩 챔프 전북, 윙어 김승섭 영입…'전 스승' 정정용 감독과 재회권창훈, 전북 떠나 제주 이적…코스타 감독 체제 첫 영입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울타리보다 '견문' 택한 정조국 코치…제주SK 코스타 감독 보좌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