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3점으로 35.27점의 말컹 제쳐김대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강원 김대원이달의 선수상 김대원안영준 기자 '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10명으로 88분 뛰고 무승부' 이영민 감독 "이긴 경기보다 감동적"관련 기사김대원·말컹·세레스틴·이호재, K리그 4월의 선수상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