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팀적으로 힘들었지만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을 시간"대구, 아산에 6-5로 앞서며 잔류 성공대구FC의 세징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세징야대구FC김도용 기자 '킨델란 39점' 흥국생명, 기업은행 3-2 제압…2연승(종합)'계체 실격·선수단 관리 논란' 정성숙 女 유도대표팀 감독, 사퇴 의사관련 기사세징야, 강등에도 잔류 천명…"대구에 남아 무조건 싸우겠다"'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극적 잔류' 박창현 감독 "살아남았다…2025년엔 대구도 강원처럼"대구 잔류의 열쇠는 역시 '세드가'…1부리그 자존심 세우며 잔류대구, 내년에도 K리그1서…연장 접전 끝 충남아산 꺾고 잔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