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1위에 그친 뒤 승강 PO서 아산 제압"세징야·에드가 의존도 줄이는 축구도 필요"박창현 대구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대구FC세징야박창현에드가김도용 기자 '킨델란 39점' 흥국생명, 기업은행 3-2 제압…2연승(종합)'계체 실격·선수단 관리 논란' 정성숙 女 유도대표팀 감독, 사퇴 의사관련 기사세징야, 강등에도 잔류 천명…"대구에 남아 무조건 싸우겠다"'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대구 잔류 이끈 세징야 "재계약? 구단과 대화가 우선, 결정된 것 없다"대구 잔류의 열쇠는 역시 '세드가'…1부리그 자존심 세우며 잔류대구, 내년에도 K리그1서…연장 접전 끝 충남아산 꺾고 잔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