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 12골 12도움 맹활약…최하위 대구, 자동 강등대구FC 세징야.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세징야대구의 왕현장취재대구FC강등김도용 기자 '킨델란 39점' 흥국생명, 기업은행 3-2 제압…2연승(종합)'계체 실격·선수단 관리 논란' 정성숙 女 유도대표팀 감독, 사퇴 의사관련 기사세징야·이동준·주민규·홍정호 MVP 4파전…K리그1 대상 후보 명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