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슈팅 16개 때리고 팔레스타인과 1-1 비겨한국 축구대표팀.2024.10.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19일 오후(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6차전 팔레스타인과 대한민국의 경기에서 팔레스타인 자이드 쿤바르가 선취점을 거둔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11.20/뉴스110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3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대한민국 주민규가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한국 팔레스타인손흥민안영준 기자 '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관련 기사또 썰렁한 A매치 관중석…"KFA 향한 불만+추운 날씨+상대 네임벨류"'괴물' 김민재 2025년 첫 A매치…홍명보호, 후방에서 해야 할 실험들홍명보호, 오늘 쿠웨이트와 예선 최종전…'무패 본선행' 가즈아~'불안했던 출발' 이겨낸 홍명보호…세계 6번째 11연속 본선 진출홍명보호 붙박이 풀백 설영우 "이라크전, 무조건 결과 가져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