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게 야유하는 축구팬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축구대표팀 손흥민.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축구대표팀손흥민김민재김도용 기자 K리그1 포항, 독일 출신 공격수 트란지스카 영입헤난 대한항공 감독, 4연패에도 웃었다…'복덩이' 김선호 활약에관련 기사'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원칙은 분명, 과정은 투명, 결과엔 책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