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0-5로 패배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올해 마지막 A매치 가나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 훈련에서 손뼉을 치며 격려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호관중한국 가나안영준 기자 어느덧 37세, 11년 만에 K리그1 복귀 한지호 "잔류 그 이상 자신"승격 비결?…이영민 부천 감독 "선수단과의 신뢰가 가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