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6000명 수용 경기장에 절반도 못 채워18일 오후 8시 가나와 올해 마지막 A매치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전 관중석 곳곳이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0-5로 패배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올해 마지막 A매치 가나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 훈련에서 손뼉을 치며 격려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호관중한국 가나안영준 기자 '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10명으로 88분 뛰고 무승부' 이영민 감독 "이긴 경기보다 감동적"관련 기사박주호 "만만한 팀 없지만 못 이길 팀도 없어…고지대 부상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