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등 컨디션 난조로 2024년 11월 이후 첫 합류이한범·김주성 등과 새 조합 기대…스리백도 관심후방의 기둥 김민재가 2025년 첫 A매치를 치른다. ⓒ News1 김영운 기자미국 원정에서는 김주성 등 후배 센터백들과의 새로운 조합이 테스트될 전망이다. ⓒ News1 김영운 기자어느덧 나이도 많아졌고 경험도 풍부해졌다. 진짜 후방의 리더가 된 김민재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재홍명보이한범김주성스리백관련 기사손흥민·이강인·김민재 '발탁'…월드컵 앞두고 '3월 유럽 원정'(종합)손흥민·이강인·김민재, 홍명보호 발탁…3월 '유럽 원정' 출격유럽파 만나고 온 홍명보 "외부 상황 흔들림 없이 우리 할 일 집중"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홍명보호, 오늘 볼리비아와 격돌…평가전이지만 꼭 필요한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