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U20 대표팀 재임 시절 6연승이 최고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이 그라운드를 지켜보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한국팔레스타인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이상철 기자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관련 기사또 썰렁한 A매치 관중석…"KFA 향한 불만+추운 날씨+상대 네임벨류"'괴물' 김민재 2025년 첫 A매치…홍명보호, 후방에서 해야 할 실험들11회 연속 월드컵 진출·16년만의 무패 본선행…63명 태극전사들이 해냈다홍명보호, 오늘 쿠웨이트와 예선 최종전…'무패 본선행' 가즈아~홍명보호의 예선 마지막 미션…'안방을 다시 안방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