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타격왕·GG 활약에도 팀은 9위 추락"앞으로 3~4년 선수 생활, 후배들 성장 돕겠다"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구단 창단 기념식에 참석해 2026시즌 각오를 밝히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양의지는 지난해 타격왕과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25.9.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두산 베어스양의지주장프로야구이상철 기자 LG 송승기, 한화전 5이닝 1실점 호투…평균자책점 '0.89' 2위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19위…1년 만에 톱20 진입관련 기사프로야구 두산 박정원 구단주, 일본 스프링캠프 격려 방문'반등 다짐' 두산, 스프링캠프 돌입…김원형 "프로 선수 의무감 갖길"'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