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타격왕·GG 활약에도 팀은 9위 추락"앞으로 3~4년 선수 생활, 후배들 성장 돕겠다"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구단 창단 기념식에 참석해 2026시즌 각오를 밝히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양의지는 지난해 타격왕과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25.9.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두산 베어스양의지주장프로야구이상철 기자 남자 축구 토너먼트 대진 확정…북한, 일본과 4강행 싸움[AG]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관련 기사끝내기 만루포에 울었던 KIA, 대타 이호연 끝내기 만루포로 분풀이(종합)최민석 시즌 12승+양의지 통산 300홈런…두산, KT 3연승 저지'2위 보인다' KT, 연이틀 LG 제압…두산 최민석 10승 불발(종합)프로야구 두산 박정원 구단주, 일본 스프링캠프 격려 방문'반등 다짐' 두산, 스프링캠프 돌입…김원형 "프로 선수 의무감 갖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