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타격왕·GG 활약에도 팀은 9위 추락"앞으로 3~4년 선수 생활, 후배들 성장 돕겠다"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구단 창단 기념식에 참석해 2026시즌 각오를 밝히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양의지는 지난해 타격왕과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25.9.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두산 베어스양의지주장프로야구이상철 기자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NBA 골든스테이트, 브런슨 빠진 뉴욕 완파…커리 27점 활약관련 기사'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김원형 두산 감독 취임…"선수들과 힘 모아 가을 야구 복귀하겠다"'시즌 최종전 승리' 조성환 두산 대행 "모든 선수 칭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