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2천만원에 계약…리그 최초 시즌 200안타 주인공신인상·MVP·골든글러브 등 경력 화려자유계약선수 서건창이 16일 키움 히어로즈와 연봉 1억2000만 원 계약을 맺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서건창키움 히어로즈 복귀프로야구200안타MVP신인상이상철 기자 '늦게 핀 꽃' KT 강민성 "첫 끝내기 안타, 프로 데뷔 후 가장 짜릿"삼성, 연장 혈투 끝 두산 꺾고 '7연패 탈출'…KT는 선두 수성(종합)관련 기사2군 팀이라고 깔봤는데…'꼴찌 반란' 키움, 태풍의 눈 됐다서건창, 키움 1군 대만 캠프 합류…실전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