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예선 5승 4무 중 홈 전적이 1승 3무로 더 부진10일 서울W 쿠웨이트전, 팬들 성원 속 출정식 기대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금자탑을 쌓은 홍명보호는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예선 최종전 을 치른다. 안방을 안방답게 다시 만들어야할 경기다. ⓒ News1 오대일 기자홍명보호는 출항 초창기 팬들의 성원을 받지 못했다. 홈에서 팬들의 야유를 받는 기이한 풍경도 펼쳐졌다. ⓒ News1 민경석 기자깔끔한 승리와 함께, 팬들의 뜨거운 기운을 받고 본선을 향한 장도에 올라야한다.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월드컵이강인축구대표팀쿠웨이트전관련 기사백승호 "아쉬움 남는 대회…더 큰 꿈 향해 다시 달리겠다"[월드컵]'월드컵 32강' 일본, 금의환향…야유 받은 홍명보호와 대조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