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태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황선홍 감독. 2024.3.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9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중국전을 앞두고 동료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있다. 한편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6일 싱가포르를 7대0으로 대파하고 3차 예선 진출을 확정했다. 2024.6.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