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길 해설위원 "부상 안 나오면 A조 최상 스쿼드마스크를 쓰고 월드컵에 나섰던 축구대표팀 손흥민. 2022.12.3 ⓒ 뉴스1 DB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사전 캠프가 차려지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 전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주 동안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훈련캠프에서 고지대 적응 등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2026.5.1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북중미 월드컵손흥민 마스크안영준 기자 승리 후 인공기 펼쳤던 北 내고향, 믹스트존은 무응답 통과(종합)PK 실축 후 울먹인 지소연 "경기력 안 밀렸는데…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