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외국 태생 혼혈선수 최초 월드컵행강상윤·조위제·윤기욱 예비선수로 동행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 ⓒ 뉴스1 박정호 기자월드컵에 깜짝 발탁된 이기혁. (대한축구협회 제공)홍명보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의 광화문 KT 웨스트 빌딩 온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 축구의 상징인 손흥민(LA FC)과 이강인(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예상대로 포함됐고, 소속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이기혁(강원)이 깜짝 승선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흥민홍명보이강인이기혁월드컵김도용 기자 벤투가 불 지핀 한국 축구의 새 희망…포옛·김기동 등 하마평 줄 이어'신의 도전'은 계속된다…메시, 최초 '9경기 연속골' 조준[월드컵]관련 기사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귀국 후 입 연 홍명보 감독 "손흥민 벤치 논란은 결과론일 뿐"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