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외국 태생 혼혈선수 최초 월드컵행강상윤·조위제·윤기욱 예비선수로 동행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 ⓒ 뉴스1 박정호 기자월드컵에 깜짝 발탁된 이기혁. (대한축구협회 제공)홍명보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의 광화문 KT 웨스트 빌딩 온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 축구의 상징인 손흥민(LA FC)과 이강인(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예상대로 포함됐고, 소속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이기혁(강원)이 깜짝 승선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흥민홍명보이강인이기혁월드컵김도용 기자 몬테스 빠진 멕시코 '수비 균열'을 돌파하라…한국 새 카드는?경기당 '옐로카드 5장' 악명…한국-멕시코전 '심판 주의보'관련 기사홍명보호 '첫승 D-1'…박지성·기성용·이영표도 ' 대~한민국'(종합)최대 마약 카르텔? 안전·친절로 한국 맞이한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장]5-0 대승 잊어라, 엘살바도르는 다르다…상대도 진지한 최종 리허설멀티골로 5-0 완승 견인 손흥민 "오늘은 우리 선수들 칭찬 받아야"홍명보호 오늘 트리니다드토바고와 '고지대 리허설'…그냥 평가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