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3시즌 동안 50골…득점력은 다른 영역"주민규 "성원해 주시는 팬들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1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4' 울산 HD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울산 주민규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4.3.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15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 1차전 울산 HD FC와 반포레 고후의 경기에서 울산 주민규가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황선홍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C조 3·4차전에 출전할 선수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주민규황선홍A대표팀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전진우·주민규 주춤한 사이…K리그1 득점 레이스 판세가 달라졌다11회 연속 월드컵 진출·16년만의 무패 본선행…63명 태극전사들이 해냈다'7경기 6골' 필요할 때마다 한방…주민규 선택은 옳았다주민규 내보낸 '울산', 그를 품은 '대전'…두 번째 대결 기대되네2002년 서른넷 황새처럼, 날아라 서른다섯 주민규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