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맞대결…주민규, 적으로 문수구장 출격울산의 클럽월드컵 참가 고려해 6월 일정 앞당겨울산과 대전이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해 울산에서 뛰었던 대전 공격수 주민규가 적으로 문수구장을 찾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두 팀의 첫 만남에서는 허율이 골을 터뜨린 울산이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울산대전주민규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격변 속 정중동 행보…대전, '팀 안정'에 방점 우승 향해 시동'시장가치 60억원' 강상윤, K리그 최고…'5800억원' 세계 1위는?대전하나, 울산에서 루빅손 영입…"대전과 함께 우승의 꿈 이룰 것"K리그1 대전, '우승 청부사' 엄원상 완전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