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전북이 유리하나 울산도 가능성 남아전북 현대와 울산HD의 ACL 8강 1차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 HD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 팀의 첫 득점을 기록한 전북 송민규가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4.3.5/뉴스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 HD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 울산 이명재가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4.3.5/뉴스1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전북 울산클럽월드컵김진수홍명보호날두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관련 기사'전북 조기 우승' 늦어진다…서울 원정서 1-1 무승부(종합)20경기 무패 전북, 서울 꺾고 코리아컵 4강…2부 부천도 9년 만에 진출(종합)'승승장구' 전북 vs '반전 급한' 서울…코리아컵 '전설매치' 승자는?울산은 세대교체·서울은 '국대급' 영입…고민따라 영입 기조도 제각각2025시즌 K리그1, 2월 15일 개막전 포항-대전으로 킥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