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많던 울산은 20대 선수들 대거 영입절치부심 서울은 김진수·문선민·정승원 품어 울산의 엄원상(왼쪽)과 새로 합류한 이희균(울산HD 제공)울산 HD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FC서울에 새롭게 합류한 김진수(오른쪽)(서울 제공)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HD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3대1 승리를 거둔 포항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 이적시장울산HD포항 스틸러스FC서울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관련 기사K리그1 선두 서울, 부천 잡고 3연승…2위 전북과 '승점 15차'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만 17세' 김예건 데뷔골…전북, 울산과 현대가 더비서 3-1 완승트란지스카·아부달라·프리조…골과 함께 K리그 입성한 외인들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