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허망하게 무너진 이유는 한팀이 되지 못해서"클린스만 감독도 "선수단 불화가 경기력에 영향" 주장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의 거취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축구협회는 이날 오전 긴급 임원회의를 가진 뒤 클린스만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경질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2024.2.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손흥민 ⓒ News1 김성진 기자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이강인.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시안컵정몽규클린스만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등 돌린 팬들 돌아오게 하는 방법…축구협회장의 대답은?'4선 도전' 정몽규 "2031 아시안컵, 충분히 개최할 수 있다"[일문일답]'AFC 여자 감독상' 박윤정 감독 "위기의 여자 축구, 다시 올라설 것"서로 말 안 맞는 정몽규와 클린스만…한국 축구의 끝나지 않는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