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1년' 정몽규 회장 "축구 관심도 저하, 축구협회 책임" [일문일답] "월드컵 계기로 좋아질 것"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1일 서울 종로구의 포니정재단 빌딩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뉴스1 김도용 기자2024년 붉은악마 응원단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축구대표팀을 규탄하는 현수막을 펼친 모습.ⓒ 뉴스1 김진환 기자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왼쪽)과 홍명보 감독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정몽규대한축구협회월드컵홍명보김도용 기자 2027·2028년 KOVO컵, 충북 제천서 개최'봄 배구' 24일부터 돌입…여자부 준PO로 시작관련 기사한 해 마무리하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더 발전할 내년 기대해달라"축구대표팀이 반한 천안축구센터…기능성·편의성·예술성 '엄지척'정몽규 축구협회장 인준 임박…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곧 결론 날 것"문체부, 대한축구협회에 '개막 지연' 초중고리그 예산 18억원 교부'아시아 축구 허브' 축구종합센터…정몽규의 꿈, 올 가을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