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대우 예상…지난해 연봉 1위는 15.5억 세징야FC서울 입단을 눈앞에 둔 린가드 ⓒ AFP=뉴스1맨유에서 뛰었던 린가드가 서울행을 앞두고 있다. ⓒ AFP=뉴스1맨유 출신 제시 린가드 ⓒ AFP=뉴스1FC서울 입단을 앞둔 린가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린가드FC서울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MLS 재개 앞둔 '참고인' 손흥민, 축구협회 청문회 설까?"한국어, 정말 어려웠다" 린가드가 브라질서 회상하는 서울살이따뜻한 '서울의 봄' 원동력은 '원 팀'…"구성원 전체가 정체성 형성"린가드, FC서울 떠나 브라질 코린치안스와 1+1년 계약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로?…'명문' 코린치아스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