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서울서 뛰던 린가드, 유럽 아닌 브라질행FC서울에서 2년 동안 활약했던 제시 린가드.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린가드FC서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브라질김도용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 사상 첫 아시안컵 우승+월드컵 티켓 도전동계 올림픽 '첫金'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에디션 시계 수령관련 기사서울 떠난 린가드, 유럽 복귀 임박…이탈리아 팀 '협상 중'린가드가 추억한 서울 "재충전의 시간…끈끈한 유대감 느꼈다""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김진수 "린가드와 울면서 인사…어디에 있든 응원할 것"굿바이 골 넣고 문워크·작별인사하다 눈물…'슈퍼스타' 린가드의 고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