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서울서 뛰던 린가드, 유럽 아닌 브라질행FC서울에서 2년 동안 활약했던 제시 린가드.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린가드FC서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브라질김도용 기자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관련 기사"한국어, 정말 어려웠다" 린가드가 브라질서 회상하는 서울살이린가드, FC서울 떠나 브라질 코린치안스와 1+1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