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서울서 뛰던 린가드, 유럽 아닌 브라질행FC서울에서 2년 동안 활약했던 제시 린가드.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린가드FC서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브라질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한국어, 정말 어려웠다" 린가드가 브라질서 회상하는 서울살이린가드, FC서울 떠나 브라질 코린치안스와 1+1년 계약서울 떠난 린가드, 유럽 복귀 임박…이탈리아 팀 '협상 중'린가드가 추억한 서울 "재충전의 시간…끈끈한 유대감 느꼈다""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