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 청문회…18일부터 후반기 리그 시작불출석 사유서 제출해 참석 안할 가능성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 2026.7.1 ⓒ 뉴스1 이호윤 기자LA FC의 손흥민ⓒ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축구 청문회청문회 손흥민참고인 손흥민안영준 기자 '신데렐라' 이기혁의 아시안게임 각오 "원팀으로 뭉치는 게 중요"21골 넣은 '축구 천재' 메시의 놀라운 페널티킥 성공률은?관련 기사천하람 "임오경, 손흥민 황희찬은 청문회에 왜 불러?"북중미 월드컵 '후폭풍'에 '월드컵 특수' 기대한 K리그 '한숨'홍명보 "월드컵 결과, 국민께 깊이 사과…22일 청문회 참석하겠다"축구협회 "청문회 최대 협조…현직 증인, 출석 예정"손흥민·황희찬도 '월드컵 참사'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