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에서 역전 우승으로 1부 승격정정용 김천상무 감독이 3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4라운드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3.7.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정정용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김천상무이재상 기자 '중동 사태 30일' 수출 中企 피해 확산…계약 취소·생산 가동률 반토막"벚꽃에 드론쇼까지"…25만명 몰린 렛츠런파크 축제 다시 열린다관련 기사광주FC, 멀티 자원 임승겸 영입으로 수비 보강'군필자' 김준홍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책임감 갖고 뛰겠다"'창단 첫 개막 4연승' 서울, 선두 도약…승격팀 인천 첫승(종합)[K리그1] 전적 종합(22일)개막 최다 연승+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벌써 뜨거운 서울의 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