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에서 역전 우승으로 1부 승격정정용 김천상무 감독이 3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4라운드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3.7.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정정용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김천상무이재상 기자 지역 구인난 숨통 트이나…소상공인 "'지역활력 특례' 환영""모태펀드로 AI·딥테크 키운다"…8500억 규모 자펀드 조성관련 기사전북, '10명 부천' 상대로 슈팅 25개에도 0-0 무승부(종합)[K리그1] 전적 종합(13일)'8명 변화'로 체력 극복 인천 vs '11명 그대로' 상승세 노리는 포항'주닝요 멀티골' 포항, 대전 꺾고 4위 도약…광주, 8연패 탈출(종합)[K리그1] 전적 종합(9일)